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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메이, 칼리아 DT-800 마그네틱 클린업 고속 충전 케이블 출시

기사승인 2020.07.16  17: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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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 ‘칼리아’의 제조사인 인터메이(대표 권기용)가 새로운 선 정리 고속 충전 케이블 ‘클린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태블릿, 보조배터리와 같은 IT 용품을 사용하다 보면 책상 위나 가방 속이 온갖 선으로 뒤엉키는 경우가 있다. 칼리아에선 뒤엉킨 선을 정리하고 싶어 하는 소비자를 위해 클린업을 출시했다.

클린업은 충전 케이블의 사이사이에 14개의 자석이 결합돼 있어 동그랗게 말면 자석과 자석이 붙어 모양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1M 길이 안에 14개 자석이 일정하게 있기 때문에 원하는 크기나 형태를 만들어 보관할 수 있다.

단순해 보이지만 케이블의 유연함, 높은 마감 처리, 튼튼함 등의 나머지 장점이 더해져 기존의 선 정리 케이블이나 선 정리 도구를 사용했을 때보다 훨씬 더 손쉽게 정리가 가능하다.

그뿐만 아니라 가장 충전 케이블 본연의 중요한 기능인 고속충전은 높은 전류를 전송하기 때문에 저항 기능이 떨어질 경우 기기에 치명적인 손상을 주는데, DT-800 고속 충전 케이블은 USB-IF 표준규격 저항(56KΩ)을 사용해 안전하다. 또한 QC3.0 기술을 지원하며 최적의 상태로 조절하고 충전을 진행해 고속 충전 미지원 케이블보다 60%가 빠르며 QC2.0보다 40% 빠른 충전을 지원한다.

제품은 두 가지 타입(C타입, 라이트닝 8핀)을 선택할 수 있다.

   
 

이준문 기자 jun@newstap.co.kr

<저작권자 © 뉴스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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