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와이파이6를 쓰기 위한 합리적인 선택 ‘ASUS RT-AX56U’ 유무선 공유기

기사승인 2020.07.01  23:01:56

공유
default_news_ad1

- 1800Mbps에 이르는 빠른 속도… 메시 기능으로 꼼꼼한 네트워크 구성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등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 디바이스 대부분은 와이파이6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지금까지 썼던 802.11ac(와이파이5)의 뒤를 잇는 차세대 무선랜 표준인 와이파이6는 다중 접속 환경에 최적화되어 더 많은 디바이스를, 더 넓은 공간에서, 더 빠르게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 환경이 일반화되면서 언제 어디서든지 쾌적하게 네트워크를 연결해주는 무선 신기술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와이파이6 모듈이 탑재된 노트북과 스마트폰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유무선 공유기도 와이파이6 기술을 쓴 제품으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 다만 시장에 출시된 지 얼마 안된 제품이다 보니 가격이 다소 부담스러운 것이 현실이다. ‘ASUS RT-AX56U’는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와이파이6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유무선 공유기로, 20~30만원대인 기존 제품과 달리 10만원 초반대에 구매가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가격은 다소 저렴하지만 무선 속도는 최대 1800Mbps에 이르며, 두 개의 USB포트가 있어 파일서버, 프린터서버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또 하나의 기술인 메시(mesh)로 사각지대 없는 네트워크 구축이 가능하며, Trend Micro와 손잡고 외부 네트워크 침입이나 특정 웹사이트 및 모바일 앱을 차단하는 보안 기능도 갖췄다.

따라서 누구보다 한발 앞서 와이파이6 무선랜 표준을 경험하고 싶다면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는 AX1800급 유무선 공유기이다. 이미 집이나 사무실에서는 기가 인터넷을 쓰고 있는데 무선랜 속도가 느리다면 바꿔 볼만하다. 특히 ‘ASUS RT-AX56U’는 해외 직구 가격보다 저렴하게 국내에 출시되었으며, 3년이라는 넉넉한 무상 보증 기간까지 제공해 안심하고 쓸 수 있다.

   
▲ ASUS RT-AX56U

모델명

 ASUS RT-AX56U

WiFi 규격

 802.11a/b/g/n/ac/ax with MU-MIMO

WiFi 대역폭

 1,201Mbps(5GHz) + 574Mbps(2.4GHz)

칩셋

 1.5GHz 쿼드코어

플래시 메모리

 256MB

시스템 메모리

 512MB

WAN

 기가비트 WAN x 1

LAN

 기가비트 LAN x 4

안테나

 2

USB  USB3.1 Gen 1 x 1
 USB2.0 x 1

와이파이6(802.11ax) 무선랜 표준을 사용해 기존보다 속도는 1.25배 빠르고, 통신 범위도 1.25배 넓어졌으며, 대기시간(레이턴시)은 4배 줄어들고, 7배 향상된 에너지 효율로 동작하는 차세대 인터넷 공유기이다. AX3000급 성능을 내는 상위 기종인 ‘RT-AX3000’과 생김새는 비슷하다. 다만 뒤쪽에 붙은 안테나는 4개에서 2개로 줄어들었다. 와이파이6 공유기 중 보급형에 해당하지만 프리미엄 수준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모던하면서도 심플한 블랙 바디, 그리고 날렵하고 세련된 실루엣을 더해 스타일리시한 세련됨이 돋보인다.

   
 
   
 
‘ASUS RT-AX56U’ 앞쪽에는 공유기의 동작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LED가 있다. 전원과 외부 및 내부 네트워크 연결 상태를 알 수 있으며, 무선랜이 제대로 동작하는지 LED를 보고 확인할 수 있다.

   
 
네트워크 포트와 전원 등 주요 단자 및 버튼은 뒤쪽에 배치했다. 네트워크 내부 디바이스 연결을 위한 LAN포트는 4개가 있다. 그리고 그 옆에 WAN포트가 자리잡고 있다. LAN와 WAN포트는 각각 노란색과 파란색으로 구분했다. 또한 LAN과 WAN은 모두 기가비트 속도를 지원하므로 로컬은 물론이고, 외부 통신도 매우 빠르게 처리한다. 무선 연결을 쉽고 빠르게 도와주는 WPS 버튼이 뒤쪽 우측에 있으며, 공유기 초기화에 필요한 리셋 버튼도 있다. 또한 전원스위치를 둬 보안 등의 이유로 공유기 전원을 꺼야 할 경우 전원어댑터를 분리하지 않아도 되므로 편리하다.

   
▲ 왼쪽부터 전원 단자, 전원스위치, WAN포트, 4개의 LAN포트, 2개의 USB포트, 리셋버튼, WPS버튼 순이다.

USB포트도 가지고 있다. 하나가 아닌 두 개이다. 각각 USB3.1 Gen1과 USB2.0 규격을 따른다. ‘ASUS RT-AX56U’는 단지 공유기로서 기능 외에 파일서버, 미디어서버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USB포트에 USB드라이브 혹은 USB외장HDD 등 저장장치를 연결하기만 하면 된다. 이후 공유기 설정 메뉴에서 ‘USB 애플리케이션’을 선택, ‘서버 센터’ 메뉴에서 Samba, FTP 등 기능을 활성화하고, 계정을 설정하면 관련된 서버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가정에나 사무실에서는 값 비싼 NAS 장치를 대신해 활용할 수 있다.

   
▲ USB포트에 USB저장장치를 꽂아 파일서버로 활용할 수 있다.

   
▲ USB포트를 이용, 기본적인 파일 서버 외에 다양한 기능을 쓸 수 있다.

   
▲ 파일 공유를 위한 Samba 설정 화면

   
▲ FTP 설정 화면

ASUS가 제공하는 ‘AiDisk’ 및 ‘AiCloud’ 기능을 이용하면 특정 파일을 공유할 수 있고, 상용으로 서비스되고 있는 시중의 웹하드나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고, 쉽고 빠르게 나만의 클라우드 공간을 구축할 수 있다. 용량에 따른 비용 걱정을 하지 않고 마음껏 쓸 수 있다. DDNS도 제공되므로 IP주소를 몰라도 사전에 지정한 주소로 어디서든 쉽게 내 공간에 접근할 수 있다.

   
▲ AiDisk 설정 화면

   
▲ AiCloud 설정 화면

USB포트에 프린터를 연결하면 네트워크 프린터 서버로 동작한다. 네트워크 기능이 없어 연결된 PC에서만 인쇄가 가능했던 일반 프린터를 동일한 네트워크에 있는 어떤 PC 또는 스마트폰/태블릿에서도 인쇄가 가능한 환경으로 만들어준다.

   
▲ USB포트를 이용, 일반 프린터를 네트워크 프린터로 활용할 수 있다.

USB포트에 3G/4G USB모뎀이나 스마트폰(안드로이드)을 연결하면 공유기를 3G/4G 라우터로 활용할 수 있다. 쉽게 얘기해 가정에 들어오는 인터넷 라인 대신 스마트폰에서 쓰는 3G/4G망을 공유기에서 쓸 수 있다는 것. 물론 3G/4G가 일반 100/1000Mbps망보다 느리고, 쓰는 만큼 요금도 부과되므로 늘 사용할 수 없지만 쓰고 있는 인터넷망에 장애가 발생한 상태에서 급하게 인터넷을 사용해야 할 때 매우 유용하다.

   
▲ 스마트폰, USB모뎀 등을 연결해 테더링으로 네트워크를 쓸 수 있다.

이 밖에 애플 OSX의 자동 백업 서비스인 타임머신 기능을 이용할 수 있으며, PC를 켜지 않고도 USB포트에 연결된 저장장치에 P2P 서비스를 이용, 파일을 받을 수 있는 다운로드 기능도 들어갔다. 비트 토렌트를 지원하며, 스마트폰을 이용해 다운로드하고자 하는 파일을 지정할 수 있다.

   
 
‘ASUS RT-AX56U’는 고사양의 프로세서로 고성능을 안정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그리고 외장저장장치의 전원 공급을 위해 꽤 높은 출력을 내는 전원어댑터를 사용한다. 12V/2A 출력을 낸다.

   
 
뒤쪽에는 2개의 안테나가 있다. 원하는 방향으로 자유롭게 회전이 가능하다. 공유기 설치 위치와 환경에 따라 최적의 상태로 안테나 방향을 조절할 수 있다.

   
 
365일/24시간 작동하는 유무선 공유기의 특성을 고려한 디자인도 돋보인다. 열이 자연스럽게 빠져나갈 수 있도록 바닥은 물론이고, 뒤쪽와 측면, 앞쪽 등 사방에 통풍구가 나 있다. 내부의 열이 쉽고 빠르게 배출되므로 요즘과 같은 무더위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 곳곳에 에어홀이 있어 내부 뜨거운 공기가 쉽게 배출된다.
   
 
   
 
실제 발열량은 어느 정도일까? 약 12시간 구동 후 열화상카메라를 이용해 측정해 봤다. 가장 높은 곳의 온도는 체온보다 낮은 34도로 나타났다.

   
 
   
 
기가비트 환경도 문제없는 1800Mbps 무선 속도
‘ASUS RT-AX56U’는 기존 802.11ac에서 한 세대 더 나아간 와이파이6(802.11ax) 기반의 유무선 인터넷 공유기이다. 와이파이6는 802.11ac보다 연결속도나 무선거리가 대폭 확대되었다. 와이파이6 기술의 꽃이라 할 수 있는 OFDMA(직교 주파수 분할 다중 액세스)를 지원하기 때문이다. 하나의 주파수대를 시간 단위로 쪼갠 다음 서브캐리어(데이터를 싣고 나르는 역할을 함)에 담아 보내는 것이 기존에 썼던 OFDM이었다면, 와이파이6(902.11ax)에 도입된 OFDMA는 이러한 서브캐리어를 또 다시 여러 사용자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나누도록 한 것이다.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기존 무선통신 기술보다 더욱 더 효율적으로 정보를 보내는 기술이다. 여러 장치의 신호를 함께 묶고 동시에 전송하므로 효율이 매우 우수하고, 대기시간과 응답속도가 단축되어 속도가 매우 빠르다.

   
▲ OFDM와 와이파이6에 사용된 OFDMA 기술 비교 (이미지=ASUS)

   
▲ 공유기 설정 메뉴에서 OFDMA 작동 범위를 설정할 수 있다.

   
▲ 채널 대역폭은 최대 80MHz까지 지원한다.

다만 주파수 대역폭은 160MHz가 아닌 80MHz까지 지원한다. 때문에 최대 무선 연결 속도는 5GHz 대역에서 1201Mbps, 2.4GHz 대역에서 574Mbps이다. 둘을 더하면 약 1800Mbps 즉 AX1800급의 성능을 내는 것이다. 가정이나 사무실에 많이 보급된 기가비트 인터넷도 문제없다. 다수의 디바이스가 무선랜에 접속해도 늘 쾌적한 상태를 유지하며, 끊김 없는 4k 영상 스트리밍은 물론이고, 지연 시간도 대폭 개선된다. 레이턴시(Latency)에 매우 민감한 게임도 즉각적인 데이터 처리로 더욱 실감나게 플레이할 수 있다.

ASUS의 무선성능 향상에 대한 노력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무선으로 연결된 디바이스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추적해 자동으로 무선신호 강도를 조절하는 AiRadar 빔포밍 기능이 들어갔다. 따라서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등 무선 디바이스가 어느 위치에 있더라도 끊김이나 속도 저하를 최소화해 안정적인 무선 인터넷 환경을 만든다.

   
▲ AiRadar 빔포밍 기술을 적용, 최적의 무선 상태를 유지한다. (이미지=ASUS)

또한 여러 대의 무선 기기가 접속해 있어도 속도 저하 등 문제가 나타나지 않는다. 각각의 기기가 순차적으로 통신하는 기존 싱글유저(SU)-MIMO 대신 멀티유저(MU)-MIMO 기술을 탑재해 다수의 기기가 동시에 무선랜을 사용해도 최대 속도로 와이파이를 쓸 수 있다. 특히 스트리밍 상태가 지속되더라도 쾌적한 네트워크를 유지한다.

최상의 성능을 내기 위해 고성능 프로세서를 사용했다. 1.5GHz 클럭으로 동작하며, 64비트 쿼드코어 구조를 가지고 있어 다수의 기기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들어오는 요청에도 지연 없이 처리한다. 메모리(RAM)도 512MB로 용량이 넉넉해 동시 유지 가능한 인터넷 연결 수가 월등히 많아 쾌적한 인터넷 상태를 유지한다.

   
▲ 공유기 설정 메뉴에서 4개의 코어가 작동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4GHz와 5GHz 대역에 대해 각각 SSID를 구분해야 했던 기존 제품과 달리 ‘ASUS RT-AX56U’는 두 개의 SSID를 하나의 SSID로 묶어 쓸 수 있는 ‘스마트 커넥트’ 기술을 지원한다. 따라서 소비자는 신호 강도에 따라 어떤 대역의 주파수를 사용해야 할 지 고민할 필요가 없다. 공유기 내에서 스스로 여러가지 요인을 분석하여 단말기와 2.4GHz 혹은 5GHz로 알아서 연결한다. 소비자가 자동 로드 밸런싱, 각 주파수의 대역폭 할당, 물리 계층의 신호 세기 및 속도 등을 기준으로 연결 설정을 지정할 수 있다.

   
▲ 스마트 커넥트 설정 화면
   
 
스마트 디바이스의 배터리 수명을 높이기 위한 TWT(Target Wait Time) 기술도 들어갔다.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지 않아 공유기와 연결이 필요치 않은 디바이스에 대해서는 연결을 자동으로 중지함으로써 불필요한 전력 소비를 최소화한다.

강화된 보안 기능
ASUS는 보안전문업체인 Trend Micro와 손잡고 다양한 위협으로부터 공유기와 공유기에 연결된 PC 및 클라이언트 단말기를 지키기 위해 ‘AiProtection’ 기능을 넣었다.

   
 
Trend Micro의 데이터베이스에 수집된 악성 사이트에 대한 접속을 자동으로 차단하고, DDoS와 같은 무차별 공격도 막아준다. 악성코드에 감염된 외부 장치를 검색하고 차단하는 기능도 가지고 있다. 또한 ‘AiProtection’은 정기적으로 업데이트가 되므로 새로운 유형의 네트워크 공격에도 안심할 수 있다.

   
 
자녀가 인터넷 상에 있는 유해 정보에 노출되지 않도록 설정할 수 있다. 자녀가 사용하는 PC나 디바이스에 대해 공유기 단에서 성인물이나 불법 관련 콘텐츠를 알아서 차단한다. P2P 파일 전송이나 인스턴트 메시지, 스트리밍, 또는 특정 콘텐츠에 대해 접근을 막을 수 있다.

   
 
또한 특정 PC에 대해 인터넷 사용시간을 제한할 수 있다. 방과 후 일정 시간 또는 늦은 밤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함으로써 SNS, 게임 등 중독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

   
 
이 밖에 최신 와이파이 암호화 프로토콜인 WPA3 기술을 적용, 기존 WPA2의 약점을 극복함으로써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공유기를 200%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부가 기능 탑재
ASUS의 명성 답게 공유기를 보다 쾌적하고 폭 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품고 있다. 그 중에서도 우선 눈에 띄는 것은 ‘적응형 QoS(Adaptive QoS)’이다. 게임, 미디어 스트리밍, 웹 서핑, 파일전송, VoIP 등 주요 네트워크 카테고리에 대해 우선 순위를 지정할 수 있다. 만일 공유기가 게임 트래픽을 가장 먼저 처리해 주기 원한다면 ‘게이밍’ 항목을 첫번째로 설정하면 된다. 드래그&드롭 방식으로 우선순위 설정도 매우 쉽다.

   
 
듀얼WAN 모드도 지원한다. 기본 WAN 외에 LAN과 USB포트를 이용한 스마트폰 테더링을 보조WAN으로 사용할 수 있다. 장애조치 모드와 부하분산 모드 등 두 가지 동작 모드가 있다. 장애조치 모드는 WAN에 문제가 발생될 경우 보조WAN을 통해 인터넷이 끊기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부하분산 모드는 트래픽을 적절히 제어함으로써 특정 포트로 데이터의 과부하가 생기는 것을 방지한다.

   
 
이 뿐만이 아니다. 모바일 디바이스 활용이 높은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스마트폰에서도 앱을 통해 쉽고 빠르게 공유기를 설정, 조작할 수 있도록 했다. ASUS는 이를 위해 ‘ASUS Router’라는 앱을 제공하며, 현재 네트워크 상태 모니터링은 물론이고, 주요 기능을 스마트폰 터치로 쉽게 확인하고 바꿀 수 있다.

   
 
이 밖에 ‘ASUS RT-AX56U’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메시(Mesh) 기능을 지원한다. 메시는 단어의 사전적 의미처럼 와이파이를 그물망처럼 촘촘하게 구성할 수 있는 무선 기술이다. 메시 기능을 품은 공유기를 서로 연결하면 무선통신을 통해 와이파이를 공유한다. 메인 인터넷 회선을 중심으로 메시 라우터(컨트롤러 공유기)한 대를 설치하고, 와이파이 신호가 약한 곳에 추가로 메시 라우터(에이전트)를 설치하면 그만큼 와이파이 커버리지가 넓어진다. 그리고 확장이 필요한 곳에 계속 추가할 수 있기 때문에 공장과 같이 공간이 넓거나 복층 구조처럼 층간 사이에 와이파이 시각지대가 생기는 경우 매우 쉽고 간편하게 와이파이 서비스 공간을 확장할 수 있다. 기존에 있던 와이파이 익스텐더, 증폭기, 확장기와 달리 속도가 떨어지거나 이동 중에 끊기는 문제도 없어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ASUS RT-AX56U’는 ‘ASUS ROUTER APP’를 이용해 ‘노드 추가’ 버튼 클릭 한번으로 쉽고 간단하게 메시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다.

   
 

이준문 기자 jun@newstap.co.kr

<저작권자 © 뉴스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