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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는 메이크업에서 보여주는 스킨케어로... 무더위 속 장시간 마스크 착용이 가져온 뷰티 트렌드 변화

기사승인 2020.07.01  09: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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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 되면서 피부 톤을 밝히고 잡티와 트러블을 커버하기 위해 두꺼운 메이크업을 하는 것이 점점 부담스러워 지고 있다. 특히, 한낮의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와 주변 공기를 습기로 가득 채우는 장마철이 시작되면서 메이크업은 단순히 마스크를 오염시키는 정도의 문제를 넘어서 각종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

여기에 올 여름은 무더위와 장마가 예년에 비해 더 길어질 전망이어서 본격적인 여름 시즌인 7,8월이 되면 메이크업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상황은 뷰티 소비 트렌드에도 큰 변화를 가져왔는데, 코로나19 사태 이전에는 피부 고민을 보다 완벽하게 가리기 위한 커버 메이크업 제품이 대세였다면, 지금은 피부 고민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해 자연스러운 ‘꾸안꾸’ 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스킨케어 제품들이 소비 트렌드를 이끌어 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여러 가지 위험 요소로 인해 전문 피부관리실을 방문하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외출을 피하면서 집에서도 손쉽게 셀프 케어가 가능한 제품들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마스크 착용과 무더위로 인해 어두워지고 탄력이 떨어진 피부를 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손쉽게 케어해 탄력 넘치는 자체 발광 피부로 만들어 줄 셀프 에스테틱 제품들을 추천한다.

피부의 다양한 고민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자연스러운 광채를 선사하는 브라이트닝 3-STEP
어두워진 피부를 하얗게 만드는 것과 밝게 만드는 것을 동일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둘 사이에는 엄연한 차이점이 있다. 하얀 컬러의 종이와 조명의 하얀 빛이 다른 것처럼 단순히 피부를 하얗게 만드는 것보다는 피부에 광채를 선사해 얼굴에 입체감을 부여하면 전체적으로 화사한 얼굴을 표현할 수 있다.

특히, 여름철에는 강한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 속 멜라닌 세포가 평소보다 많이 증식해 색소침착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피부 겉은 물론, 속까지 케어가 가능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더불어 기미, 주근깨, 광채 개선 등에 대한 효과를 임상실험을 통해 입증 받은 제품을 사용한다면 다양한 피부 고민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 교원더오름 ‘에스룸 브라이트닝’ 3종

교원그룹의 라이프스타일 기업 ‘교원더오름(TheORM)’이 최근 출시한 ‘에스룸 브라이트닝’ 3종은 강한 유해환경과 스트레스로 지치고 칙칙해진 피부에 화사한 광채를 선사해줄 미백라인이다. 기미, 주근깨, 잡티부터 전반적인 피부톤, 광채 개선 등에 대한 4주간의 임상 실험을 통해 효과를 입증 받고 피부 자극 테스트도 완료하였으며, 체계적인 3-STEP을 통해 홈 에스테틱 미백관리가 가능한 세럼과 마스크, 톤업크림으로 구성되어 있다.

‘에스룸 브라이트닝 컨센트레이트 세럼’은 기미 치료제로 쓰이는 트라넥사믹애씨드 유효성분을 함유해 4주간 집중 사용 후 잡티뿐 아니라 전반적인 톤 개선을 기대할 수 있으며, 고보습 플루이드 포뮬러 제형이 미백 기능과 함께 피부에 보습감을 선사한다. ‘에스룸 브라이트닝 톤업크림’은 로즈빛 쥬얼리 파우더 성분이 피부에 은은하고 투명한 핑크빛 광채를 부여하고, 한 번의 사용으로 톤케어, 스킨케어 및 자외선 차단까지 가능해 무더운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다. 마지막으로 ‘에스룸 브라이트닝 클레이 마스크'는 안색 개선에 도움을 주는 각질제거 마스크로 순한 식물성 각질제거 성분인 AHA, PHA, LHA가 부드럽게 오래된 각질과 노페물을 정리해 투명한 피부톤으로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광채피부를 사수하고 싶다면 기본바탕인 피부 탄력관리는 필수
장마철의 고온 다습한 날씨는 피부의 탄력을 저하시켜 윤기를 사라지게 만들기 때문에 광채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집중적인 탄력 관리도 꼭 필요하다. 특히, 일상화 된 마스크 쓰기로 인해 마스크에 하루 종일 눌려있는 피부와 입가, 팔자주름 등은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굴곡진 피부를 포함한 얼굴 어느 부위에나 잘 밀착되는 다양한 크기의 국소 부위 패치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AHC 클루시브 ‘DIY 플럼핑 패치’

AHC 클루시브 ‘DIY 플럼핑 패치’는 떨어진 탄력과 깊은 주름이 고민인 국소 부위를 집중 케어하는 셀프 탄력 패치로, 원하는 얼굴 부위에 맞춰 다양한 크기로 사용할 수 있다. 패치를 붙이면 탄력 부스팅 성분이 피부 장벽 사이로 촘촘히 스며들어 탄력을 끌어올리고,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콜라겐 등이 피부 밀도를 채워준다. 고농축 탄력 성분들과 특허 성분을 담아 볼륨을 채워주고 생기 있는 피부로 가꿔주며 표정 주름이나 처진 입꼬리, 턱 라인 불독살, 목 주름 등 주름으로 고민되는 부위를 간편하게 집중 케어할 수 있다.

노폐물 제거는 기본, 브라이트닝 기능까지 겸비한 클렌저로 피부 기초 다지기
여름철 모든 피부 고민의 시작은 과도하게 분비되는 노폐물에서 시작되는데, 이를 확실하게 제거하지 않으면 모공을 막고 피부 표면을 오염시키기 때문에 확실한 클렌징 기능의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또한, 여름철에는 강한 자외선과 뜨거운 열기로 인해 피부가 많이 예민해져서 자극이 강하거나 이중 세안을 해야 하는 제품을 사용하면 피부가 손상될 수 있기 때문에 부드러운 제형의 자극이 적은 클렌징 제품을 사용해 주는 것이 좋다.

   
▲ 파머시 ‘베리 체리 클린’

파머시의 ‘베리 체리 클린’은 미국 세포라 판매 1위(2019 클렌징 부문 연간 누적 판매) 클렌징밤의 스페셜 에디션 버전으로 올인원 클렌징에 브라이트닝을 더한 생기 클렌징밤이다. 핑크샤벳 밤 텍스쳐의 자극 없는 제형으로, 워터프루프 메이크업을 이중 세안 필요 없이 최소한의 단계로 세안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비타민C가 풍부한 브라질 북부의 '아세로라 체리'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 톤을 균일하고 맑게 유지시켜주며 클렌징 후에도 촉촉한 수분감과 함께 브라이트닝 효과를 선사한다.

이준문 기자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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