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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전설의 시작 'ASRock B460M PRO4 디앤디컴'

기사승인 2020.06.30  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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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넓은 확장성과 탄탄한 전원부, BFB 기능까지 더해져

인텔 10세대 코어 프로세서가 모습을 드러내면서 이를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메인보드가 하루가 멀다않고 출시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B460 메인보드는 가격대비 성능에 주안점을 둔 제품으로 실질적으로 가장 많은 소비자가 찾는 실속형 모델이다.

최근 디앤디컴에서 출시한 'ASRock B460M PRO4 디앤디컴'은 B460 메인보드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제품이라 할 수 있다. 폭넓은 확장성과 탄탄한 전원부는 물론 애즈락이 자랑하는 BFB 기능으로 Non K 프로세서의 성능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다.

여기에 합리적인 가격에 디앤디컴만의 차별화된 서비스가 적용돼 현재 판매 중인 B460 메인보드 중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보급형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그 이상의 가치를 보여주어 사실상 B460 메인보드의 끝판왕이라 할 수 있다.

   
 

ASRock B460M PRO4 디앤디컴

폼펙터

마이크로 ATX (244 X 249mm)

칩셋

B460

CPU 소켓

LGA 1200

메모리

DDR4 슬롯 4개 / 최대 128GB / PC4-23400 (2933MHz)
인텔 Extreme Memory Profile (XMP) 2.0 지원

SATA

SATA  SATA 6.0 Gb/s 6개
Ultra M.2 32Gb/s 2개 / M.2 WiFi/BT 1개

PCI 슬롯

PCI-Express 3.0 x16 2개 / PCI-Express 3.0 x1 1개
AMD 크로스파이어X

사운드

리얼텍 ALC1200 (7.1채널 지원)

LAN

인텔 I219V 기가비트 랜

USB

USB 3.2 Type-A 4개 / USB 3.2 Type-C 1개 / USB 2.0 2개

영상 출력

디스플레이 포트 / HDMI / D-SUB

가격
(인터넷 최저가)

11만 5400원 (6월 30일 기준)

제품 문의

디앤디컴 (http://www.dndcom.co.kr/)

짜임새 있는 레이아웃에 LED로 멋을 더하다
 
'ASRock B460M PRO4 디앤디컴'은 이전 세대인 B360의 후속 제품으로 인텔 B460 칩을 탑재했다. 상위 모델들과 비교한다면 보급형에 해당되는 모델이지만, 오히려 그 이상의 제품과 견주에도 뒤지지 않을 만큼 뛰어난 확장성을 보여준다. 여기에 짜임새 있는 레이아웃과 여러 가지 부가 기능이 더해져 고사양 게이밍PC에 사용하기에도 무리가 없는 제품이라 할 수 있다.

   
 
이런 점 때문에 오히려 가격대비 성능 면에서 동급 제품에 비해 더욱 도드라져 보인다. 실제로 본 제품은 현재 국내 대표 인터넷 가격비교 사이트에서 B460 메인보드 중 인기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시된 지 불과 1달 여 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독보적인 가격대비 성능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다.

   
 
검정색 기판에 회색 히트싱크를 얹어 투박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을 준다. 여기에 백패널 부분에 금속 재질의 덮개를 씌워 한층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살렸다. 또한 기판의 우측 부분에는 화사한 RGB LED가 점등돼 어두운 곳에서 더욱 몽환적인 느낌을 준다. LED의 적용 범위가 크지는 않지만, 보급형 모델에도 튜닝의 요소를 가미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

   
 
아울러 LED는 애즈락이 제공하는 튜닝 프로그램인 POLYCHROME SYNC를 통해 점등 모드와 색상 등을 선택할 수 있어 사용자의 취향 또는 현재 시스템의 상황에 맞는 조명 효과를 줄 수 있다.

   
 
최신 인텔 B460 칩셋을 탑재해 얼마 전 출시돼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인텔 10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안정적으로 지원한다. 참고로 B460 메인보드는 인텔 10세대 코어 프로세서에 맞는 인텔 소켓 1200을 사용한다. 때문에 이전 세대 제품들과는 호환이 되지 않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슈퍼 알로이 전원부로 안정성도 UP!!

탄탄한 전원부야 말로 메인보드가 갖춰야할 가장 중요한 덕목 중 하나일 것이다. 그런 점에서 'ASRock B460M PRO4 디앤디컴'은 충분히 합격점을 받을 만하다. 애즈락의 전매특허라 할 수 있는 슈퍼 알로이(Super Alloy) 전원부는 물론 9+1페이즈에 달하는 구성은 B460 메인보드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수준이라 할 수 있다.

   
 
먼저 9+1페이즈로 이루어진 전원부는 프리미엄 50A 파워 초크를 사용했다. 이는 전 세대에 비해 더욱 많은 포화 전류량을 자랑한다. 여기에 디지털 VRM을 을 적용해 고성능 CPU의 VCORE 전압을 더욱 효율적으로 제어할 수 있게 했다. 또 전원부 중에서도 열이 특히 많이 발생하는 모스펫 부분에 열 전도율이 뛰어난 알루미늄을 덧대어 장시간 안정적인 작동을 보장한다.

   
 
전기적인 위험을 비롯해 부식과 같은 환경적인 요인으로부터 제품을 안전하게 지켜주기 위한 다양한 안전장치가 마련된 것도 특징이다. 먼저 고밀도 유리 섬유PCB로 기판 사이의 공간을 줄이는 제작 방식을 통해 습기로 인한 부식을 막아주는 고밀도 글라스 패브릭 기술 그리고 블락 사파이어 PCB 디자인을 적용해 혹시 모를 사고까지 미연에 방지했다.

   
 
애즈락만의 독보적인 기술인 '풀 스파이크 프로텍션(FULL SPIKE PROTECTION)'도 적용됐다. 이는 파워서플라이로부터 과도한 서지가 발생했을 때 메인보드를 지켜주는 기술을 비롯해 낙뢰가 LAN을 타고 들어와 메인보드에 손상을 입히는 것을 방지해 주는 기능, 그리고 정전기 등으로 각종 포트에 손상이 가는 것을 막아주는 기술을 통칭하는 것이다.

   
 
15u 금도금로 내구성 높인 RAM 슬롯

'ASRock B460M PRO4 디앤디컴'은 총 4개의 DDR4 메모리 슬롯을 통해 최대 128GB 용량의 DDR4 메모리 구성이 가능해 게임은 물론 영상 편집과 같은 전문적인 작업도 문제 없다. 참고로 이번 10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경우 최대 2933MHz의 속도를 지원하기 때문에 메모리의 활용폭이 한층 커졌다. 메모리 슬롯은 15u 금도금으로 내구성을 높였다.

   
 
이 뿐만이 아니다. 인텔 X.M.P (Extreme Memory Profile) 2.0 기능도 사용할 수 있다. 일반인들에게도 많이 알려진 X.M.P 기능은 바이오스에서 메모리의 성능을 간편하게 높일 수 있는, 일종의 반자동 오버클럭 기능을 말한다. 마찬가지로 X.M.P 기능을 지원하는 메모리와 함께 사용한다면 더욱 높은 성능의 PC를 만들 수 있으며, 초보자도 쉽게 성능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무척 유용하다.

고샤양 게이밍PC 구성도 문제없는 PCI-E 3.0 x16 슬롯

'ASRock B460M PRO4 디앤디컴'의 또 다른 장점은 그래픽카드 슬롯을 꼽을 수 있다. 먼저 보급형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짜임새 있는 PCI-Express 3.0 슬롯의 구성으로 고사양 시스템을 구축하기에 문제가 없다.

   
 
2개의 PCI-Express 3.0 x16 슬롯을 제공하기 때문에 AMD 크로스파이어X를 구성해 더 높은 성능의 게이밍PC를 구축할 수 있다. 여기에 2개의 PCI-Express 3.0 x1 슬롯을 제공해 다양한 주변기기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등 폭넓은 확장성을 자랑한다.

   
 
빠른 속도와 방열판까지 탑재한 Ultra M.2 포트

M.2 SSD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워낙 작은 크기라 공간 활용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속도 면에서도 기존 SATA3 방식의 SSD보다 5~6배 가량 빠르기 때문이다. 이에 데스크톱PC는 물론 노트북, 미니PC 등 다양한 PC에 사용될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ASRock B460M PRO4 디앤디컴'는 이렇듯 SSD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은 M.2 타입의 SSD를 지원하기 위해 2개의 M.2 포트를 비롯해, WiFi와 블루투스 모듈을 사용할 수 있는 M.2 슬롯 1개 등 총 3개의 M.2 슬롯을 제공한다.

   
 
   
 
제공되는 M.2 슬롯은 Ultra M.2라는 이름에 걸맞게 PCIe Gen3 x4를 지원하기 때문에 최대 32Gb/s에 달하는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 흔히 사용하는 SATA3 방식의 제품들이 최대 6.0Gb/s의 속도인 것에 비하면 무려 5배 이상 빠른 속도로 작동하는 것이다.

   
 
사용자들의 조립 편의성을 고려한 배치도 특징이다. 먼저 2개의 Ultra M.2 슬롯은 각각 PCI-Express 슬롯과 CPU 소켓 사이, 그리고 PCI 있어 다른 주변 장치들과 간섭 없이 편리한 조립이 가능하다.

   
 
호환성도 뛰어나다.PCI-Express 슬롯과 Ultra M.2 포트는 2230과 2242, 2260, 2280 규격의 SSD를 사용할 수 있는 홀이 마련돼 다양한 종류의 SSD 장착이 가능하다. 즉 작게는 42mm부터 최대 110mm 크기의 SSD를 장착할 수 있는 것이다. 여기에 PCI-E 슬롯 사이에 위치한 M.2 포트에는 WiFi와 블루투스 장치를 꽂아 쓸 수 있는 슬롯을 지원한다. 

   
 
2개의 Ultra M.2 중 CPU와 가까운 쪽에 있는 포트에는 알루미늄 재질의 방열판이 달렸다. 이는 M.2 SSD가 발열로 스로틀링과 같은 현상이 걸리는 것을 방지해 주는 역할을 한다. 특히 뒷면에는 열 전도율을 높이기 위한 써멀패드가 부착됐다.

편의성까지 고려한 SATA3 포트

'ASRock B460M PRO4 디앤디컴'은 6.0Gb/s의 속도를 지원하는 SATA3 포트를 총 6개 제공해 부족함 없는 확장성을 보여준다. 최근 SSD가 완전히 대중화 단계에 들어섰으며, HDD의 용량대비 가격도 갈수록 저렴해짐에 따라 SSD와 HDD를 동시에 사용하는 유저들이 늘고 있다.  

   
 
이처럼 다수의 SATA 포트를 탑재한 경우라면 SSD와 HDD를 동시에 장착하는 것은 물론 추가로 ODD까지 달아 게이밍PC는 물론 멀티미디어용PC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이 뿐만이 아니다. 4개의 SATA 포트는 가로로, 2개의 포트는 세로로 장착해 조립 편의성을 높이고자 한 점도 돋보이는 부분이다. 사소한 것일 수 있으나, 그만큼 소비자의 입장을 고려해 만들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다수의 출력 포트로 호환성 높여

'ASRock B460M PRO4 디앤디컴'은 다양한 출력 포트를 탑재해 외부 기기와 호환성을 높였다. 먼저 영상 출력 포트로 디스플레이 포트와 HDMI, D-SUB 포트 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한층 향상된 성능의 내장 그래픽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다수의 모니터를 연결해 여러 가지 용도로 쓸 수 있다.

   
 
이 뿐만이 아니다. 최신 인터페이스로 최근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USB 3.2 Type-A 포트 4개와 Type-C 포트 1개를 제공하고, USB 2.0 포트도 2개 등 다수의 USB 포트를 제공한다.

이밖에 빠른 처리 성능과 낮은 CPU 점유율로 쾌적하고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을 구현할 수 있는 인텔 기가비트 랜을 제공한다. 백패널부 상단은 금속 재질로 덮어 이물질이나 외부 요인으로 손상되는 것을 막았다.

애즈락 만의 BFB 기술로 Non-K 프로세서의 성능 극대화

'ASRock B460M PRO4 디앤디컴'에는 BFB(Base Frequency Boost)라는 기술이 탑재됐다. 이는 Non-K 프로세서의 클럭을 자동으로 높여 성능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는 애즈락 만의 기술이다. 일반적으로 인텔 코어 i7 10700 혹은 코어 i5 10400과 같은 Non-K 모델은 K 모델과 달리 오버클럭에 제약이 있을 수밖에 없다.

   
 
BFB 기술은 이러한 Non-K 모델의 클럭을 강제로 높여 성능을 크게 올릴 수 있는 기능으로 바이오스에서 BFB 전력을 높이는 간단한 과정 만으로 누구나 실행이 가능해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단 높아지는 클럭에 비례해 발열도 레퍼런스 모델에 비해 올라가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비는 충분히 한 후 진행하는게 좋을 것으로 보인다. 어찌되었든 BFB 기술은 오직 애즈락 메인보드를 통해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앞선 기술력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쉽고 편리한 애즈락 만의 UEFI 바이오스

애즈락 특유의 쉽고 편리한 UEFI 바이오스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장점 중 하나다. 일반적으로 바이오스는 오버클럭을 위해 많이 사용하지만, 알아두면 편리한 기능이 워낙 많은데다 초보자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만들어져 활용도가 상당히 높다.  바이오스에 익숙치 않은 유저를 위한 EZ 모드를 제공하기 때문에 큰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핵심이라 할 수 있는 OC 트위커 메뉴로 접근해 CPU 배속, BCLK 주파수 등을 다양한 부분들을 설정할 수 있다. 특히 한글화가 잘 되어 있어 바이오스에 익숙치 않은 유저들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DRAM 구성 메뉴에 접근하면 램 타이밍이나 클럭, 전압 등을 설정할 수 있고, 고급 모드에서는 CPU 전원 설정, 내장그래픽 공유 메모리, 저장장치 구성 등을 설정할 수 있다. 도구 탭에서는 UEFI 업데이트가 가능한데, 인터넷 연결을 통해서 번거롭지 않게 금방 할 수 있다.

   
 
   
 
또한 하드웨어 모니터 탭을 통해서는 PC의 현재 상태를 한 눈에 쉽게 모니터링 할 수 있고, 도구 항목에서는 LED 헤더에 연결된 LED에 대한 컨트롤이 가능하다. 여기에 RAID 구성을 쉽게 하기 위한 Easy RAID 기능과 편리한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위한 Instant Flash 기능 등도 제공한다.

   
 
   
 
   
 
운영체제 상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유용한 기능들

애즈락은 메인보드용 프로그램으로 A-Tuning을 제공한다. 이는 OC Tweaker, 시스템 정보 확인, 팬 튜닝, 세팅 등을 진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오버클럭은 배수와 전압 조절 등이 가능했다. 팬 설정을 통해 온도에 따라 CPU 팬이 동작하는 것을 변경할 수 있었다.

   
 
   
 
   
 
   
 
A-Tuning 앱을 통해 퍼포먼스, 스탠다드, 파워 세이빙 모드 중 선택할 수 있다. 퍼포먼스 앱 내부에서는 이지 오버클럭 세팅을 선택할 수 있다. OC Tweaker 탭에서는 CPU 오버클럭 관련 수동 설정이 가능하고 시스템 상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이외에도 라이브 업데이트 & 앱 샵이라는 프로그램을 비롯해 튜닝 프로그램인 POLYCHROME SYNC가 제공된다. POLYCHROME SYNC는 현재 메인보드의 RGB LED는 물론 메인보드와 연결된 제품의 LED 설정이 가능하다.

가격대비 성능의 끝판왕 'ASRock B460M PRO4 디앤디컴'

'ASRock B460M PRO4 디앤디컴'은 10만원 초반 대의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폭넓은 확장성과 탄탄한 전원부, 안정성과 내구성을 두루 갖춘 팔방미인 제품이다. 특히 9+1페이즈에 달하는 전원부는 애즈락이 자랑하는 슈퍼 알로이 구성으로 오버클럭에도 강한 면모를 보여준다.

   
 
빠른 속도의 M.2 슬롯을 2개나 탑재했고, M-ATX 타입의 작은 크기임에도 PCI-E 슬롯을 2개나 탑재함으로써 멀티 그래픽카드를 구성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또 풍성한 출력 포트 구성으로 다양한 주변기기를 쉽고 편리하게 연결해 쓸 수 있다.

빠르고 전문적인 서비스 역시 빼놓을 수 없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CS이노베이션을 통해 A/S를 받을 수 있어 안심하고 쓸 수 있다는 점도 큰 매력이다. 특히 디앤디컴의 애즈락 메인보드는 전국 주요 도시에서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받을 수 있어 전국 어느 곳에서나 믿고 구매할 수 있다

홍진욱 기자 honga@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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