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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감성에 안정성을 더하면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600W 80PLUS 230V EU 화이트'

기사승인 2020.06.16  22: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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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련된 화이트 디자인에 안정성 및 내구성을 더해 고사양 게이밍PC도 OK!

최근 AMD 라이젠 프로세서 및 인텔 10세대 코어 프로세서가 본격적으로 판매되자 파워서플라이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신제품 프로세서를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에 맞는 용량의 파워를 쓰는 것이 좋기 때문이다.

얼마 전 마이크로닉스가 선보인 'Classic II 600W 80PLUS 230V EU 화이트' 파워서플라이 역시 최신 부품으로 구성된 PC와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정격 600W의 용량은 물론 80플러스 인증, 화이트 색상의 세련된 옷을 입어 어떠한 PC에도 최적화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 서지(surge) 4K 보호 회로와 애프터 쿨링 등 마이크로닉스만의 독창적인 기술이 다소 적용됐고, 6년의 서비스가 더해져 한층 믿고 구매할 수 있을 만한 제품이다.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600W 80PLUS 230V EU 화이트

규격

ATX

AC Input

220-230V 6.3A 60Hz

DC Output

+3.3V

+5V

+12V

-12V

+5Vsb

Max Output
Current (800W)

22A

22A

45A

0.3A

2.5A

Max Combined
Power (1000W)

120W

540W

3.6W / 12.5W

커넥터

24핀 주전원 / 보조전원 2개 (8+4핀)
SATA 6개 / 4핀 IDE 4개 / FDD 1개
8핀(6+2핀) PCI-E 2개

쿨링 팬

120mm (애프터 쿨링 적용)

인터넷 최저가

5만 7900원 (6월 15일 기준)

제품 문의

한미마이크로닉스 (www.micronics.co.kr)

깔끔한 디자인에 80플러스 인증 갖춘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600W 80PLUS 230V EU 화이트'

일반 ATX 타입의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600W 80PLUS 230V EU 화이트'는 기존 클래식 시리즈와 전혀 다른 느낌을 전해준다. 얼마 전 출시된 핑크 색상의 클래식 제품에 이어 두 번째 스페셜 에디션으로 선보이는 제품답게 깔끔한 화이트 색상으로 세련미를 살렸다.

   
 
단순히 외관만 하얗게 도색을 한 것이 아니라 쿨링 팬과 케이블까지 모두 화이트 색상을 입혔고, 라벨과 뱃지 로고는 민트색으로 구성해 자칫 지루해 보일 수 있는 디자인에 포인트를 주었다. 마이크로닉스의 상위 모델들처럼 LED가 적용되지는 않았으나, 산뜻한 디자인만으로도 충분히 튜닝PC를 구성하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600W 80PLUS 230V EU 화이트'는 KC 자율안전인증과 함께 80PLUS 230V EU 인증을 획득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물론 80플러스 인증이 파워의 성능을 가늠하는 절대적인 척도라 할 수는 없지만,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인증인 만큼 어느 정도 안심해도 좋을 것이다.

   
 
실제로 자체 테스트에 따르면 본 제품의 50% 부하 구간 최고 효율은 87.6%로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정격 용량도 기존 클래식 600W로 상당히 높아 어지간한 고사양 게이밍PC는 문제 없이 구동할 수 있다.

여기에 80플러스 인증을 받은 제품답게 99%의 역률을 보여주는 액티브(ACTIVE) PFC도 빼놓지 않았다. 이를 통해 전력 손실을 줄여줌으로써 전기요금까지 절약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전기적 사고를 일으킬 수 있는 고주파의 발생도 억제했다.

   
 
서지 4K 보호 회로 및 고품질 캐퍼시터 탑재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600W 80PLUS 230V EU 화이트'는 마이크로닉스의 고효율 파워서플라이에 탑재되는 '서지(surge) 4K' 보호 회로도 탑재해 신뢰도를 높였다. 일반 유저들이 파워서플라이를 사용하면서 가장 걱정하는 부분이 바로 전기적인 위험으로 인해 제품이 손상되고, 더 나아가 PC에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다. 요즘처럼 태풍이 잦고, 낙뢰가 많은 날씨에는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서지 4K 회로는 과전류와 과전압, 낙뢰와 같이 예기치 못한 전기적인 위험으로부터 파워서플라이와 PC를 보호함으로써 어떠한 상황에도 안심하고 쓸 수 있게 해준다. 특히 4KV라는 수치는 의료용과 산업용으로 주로 사용되는 파워서플라이의 등급으로 일반 데스크톱PC용 파워의 2배에 해당한다. 때문에 이를 사용했다는 것은 그만큼 뛰어난 기술력이 적용됐으며, 믿고 사용해도 좋다는 뜻이다.

   
 
고사양의 CPU와 그래픽카드를 안정적으로 구동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12V 채널의 구성이 중요하다.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600W 80PLUS 230V EU 화이트'는 +12V 채널은 최근의 대세에 맞게 싱글로 구성했는데, 540W의 높은 가용량과 함께 45A의 전압을 보여주어 고사양 부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교류(AC) 전압을 직류(DC) 전압으로 변화해주는 캐퍼시터 역시 105도에 달하는 고용량 제품을 2개 탑재해 안정적인 작동을 보장함과 동시에 효율과 내구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참고로 캐퍼시터의 종류에 따라 파워의 성능은 물론 내구성도 큰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고용량 파워서플라이라면 특히 신경을 쓰기 마련이다.

   
 
마이크로닉스에 따르면 본 제품에 탑재된 105도 캐퍼시터는 400V 390uF의 사양으로 일반 85도 캐퍼시터에 비해 무려 4배 더 긴 수명을 자랑한다. 여기에 발열이 낮고, 전기적인 잡음도 감소해 안정성 향상에 도움을 준다.

   
 
다양한 보호회로로 위험 걱정도 끝!

파워서플라이에 있어 보호회로는 최후의 보루라고도 할 수 있다. 보호회로는 예기치 못한 각종 전기적인 위험으로부터 파워서플라이는 물론 PC의 안전을 지켜주는 최소한의 장치라는 점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요인으로 여겨진다.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600W 80PLUS 230V EU 화이트'는 PC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보호회로를 통해 사용자가 안심하고 PC를 사용할 수 있게 했다.

   
 
SCP(단락 보호)를 비롯해 OPP(과전력 보호)와 OVP(과전압 보호), UVP(저전압 보호), OTP(과온 보호) 등 5가지에 달하는 보호회로를 넣어 어떠한 위험에서도 PC를 안전하게 지켜준다. 여기에 노이즈를 억제하는 EMI 필터도 달아 안정적인 작동이 가능하다.

또한 대기전력을 0.5W 미만으로 줄인 ErP-Lot6 2013인증을 준수해 만들어졌고, 친환경 규격인 RoHS 인증을 획득하는 등 환경 유해 물질의 사용을 금해 만들어진 친환경 제품이라는 점도 매력적인 부분이다.

   
 
뛰어난 쿨링 효율에 애프터 쿨링 기술까지

파워서플라이는 다른 어떤 부품에 비해 냉각이 중요한 부품이다. 장시간 돌아가는 경우가 많은데다, 파워의 문제로 인해 다른 부품까지 손상이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안정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내부의 발열을 빠르게 해소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600W 80PLUS 230V EU 화이트'는 내부 열을 빠르게 배출시키는 쿨링 시스템이 마련됐다.7장의 팬 블레이드로 구성된 120mm 크기의 쿨링 팬은 많은 풍량으로 내부 열을 신속히 배출해 준다. 또한 일반 슬리브 베어링 팬에 비해 2배 늘어난 수명으로 오랜 기간 사용이 가능하다. 게다가 일반 팬보다 13% 감소한 소음으로 정숙한 환경을 유지한다.
 
아울러 후면에는 벌집 모양의 통풍구를 마련함으로써 내부 발열이 효율적으로 배출될 수 있게 설계한 점과 열 전도율이 뛰어난 히트싱크 3개를 탑재해 발열에 이중으로 대비했다.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600W 80PLUS 230V EU 화이트'는 마이크로닉스의 전매 특허라 할 수 있는 애프터 쿨링 기술이 더해진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어느덧 마이크로닉스의 상징처럼 되어 버린 애프터 쿨링(After Cooling)은 PC가 꺼진 뒤 내부 잔열을 배출하기 위해 팬이 일정 시간 돌아가는 것으로 수 년간 연구한 끝에 개발한 순수 국내 특허 기술이다.

   
 
단순히 전원이 꺼진 뒤에 작동하는 것 뿐만 아니라 온도에 따른 스마트 쿨링이 가능하고, 대기 전력만으로도 원활하게 구동하기 때문에 전력 낭비에 대한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여러 가지 회로와 부품들 오밀조밀하게 모여 있다 보니 풀로드 시 특히 많은 양의 열이 발생하게 된다. 대부분의 파워들은 뜨거운 열을 제거하기 위해 팬과 히트싱크, 통풍구 등의 쿨링 시스템을 탑재한다.

하지만 PC가 꺼진 후 남은 잔열까지 생각하는 파워는 사실상 전무하다. 일반적으로 파워가 작동을 멈추게 되면 팬도 함께 꺼지는데, 이 때문에 온도는 오히려 상승하게 된다. 팬이 꺼짐으로 인해 달궈진 부품을 식혀줄 냉각 장치가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애프터 쿨링 기술의 핵심은 파워가 꺼지더라도 계속해서 작동함으로써 부품이 뜨거워지지 않도록 막아주는 역할이다. PC의 모든 팬이 다 꺼진 상태에서도 홀로 작동해 파워의 안전을 지키고 내구성 향상에 기여하게 되는 것이다.

여기에 스스로 내부의 온도를 체크하고 알아서 꺼지는 스마트 쿨링 방식이기 때문이다. 이는 센서를 통해 파워 내부의 온도를 모니터링하고, 가장 안전한 45도 이하로 유지할 수 있도록 쿨링을 지속하는 기술로 오직 마이크로닉스의 제품에만 탑재된 것이다.

사실 PC가 꺼진 후에 팬이 일정 시간 작동하는 기술은 이전에도 이미 존재했다. 하지만 이처럼 내부 온도를 체크해 스스로 작동하는 경우는 없었다. 애프터 쿨링이 특허를 받을 수 있었던 것도 독보적인 기술력이 바탕이 됐기 때문이다.

풍성한 케이블 구성에 조립 편의성까지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600W 80PLUS 230V EU 화이트'는 풍성한 케이블 구성과 조립 편의성을 위한 플랫 타입의 케이블도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 최근에는 게이밍PC나 멀티미디어용PC에 SSD와 HDD 등의 스토리지를 다수 확장해 PC를 구성하는 경우가 늘어남에 따라 케이블의 구성도 중요한 요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먼저 24핀 주 전원 포트를 비롯해 8+4핀의 CPU 보조전원 1개를 제공하고, 6+2핀의 PCI-E 그래픽카드 보조전원을 무려 2개를 탑재함으로써 SLI, 크로스파이어 등 멀티 그래픽카드의 구성도 지원한다. 여기에 스토리지와 연결할 수 있는 SATA 포트 6개와 함께 4개의 4핀 IDE 포트를 제공한다.

   
 
또한 케이블 길이도 넉넉하게 만들어 조립 시 불편함을 줄인 것은 물론 제공되는 24핀 주전원을 제외한 모든 케이블은 고급스러운 플랫 타입으로 조립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깔끔한 선 정리도 가능하다. 본체 디자인에 걸맞는 화이트 색상도 남과 차별화된 본 제품만의 특징이다.
 
또한 케이블 길이도 넉넉하게 만들어 조립 시 불편함을 줄인 것은 물론 제공되는 24핀 주전원을 제외한 모든 케이블은 고급스러운 플랫 타입으로 조립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깔끔한 선 정리도 가능하다.

게이밍PC에도 부족함이 없는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600W 80PLUS 230V EU 화이트'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600W 80PLUS 230V EU 화이트'는 105도 캐퍼시터를 탑재해 안정성을 높였고, 스페셜 이디션으로 출시된 제품답게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여기에 애프터 쿨링 기술이 더해진 쿨링 팬으로 발열과 소음을 모두 잡아 환경적인 면에서도 합격점을 줄만하다.

여기에 6년에 달하는 무상 A/S 기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닉스의 빠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어떠한 경우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특징으로 미뤄봤을 때 중급 게이밍PC를 맞추고자 하는 유저들에게 적합한 제품이 될 것이다.
 

홍진욱 기자 honga@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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