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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게임즈코리아, 모바일 SLG ‘클래시 붐’ 첫 번째 TVCF 1편 공개

기사승인 2020.06.02  12: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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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게임즈코리아(대표 리우완친)는 175game에서 개발하고 서비스 예정인 전략 모바일 게임 ‘클래시 붐’의 첫 번째 TVCF 영상 첫 번째 편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클래시 붐’은 짜릿한 약탈의 재미를 선사하는 SLG로, RPG가 대부분인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도 차별화된 장르 요소를 선보여 비공개 테스트(CBT)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다른 유저의 도시를 공격하고 약탈하는 클래식한 전투 콘텐츠와 더불어 34명의 영웅과 16종의 병종을 모아 육성하는 수집 시스템을 도입해 전략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아울러 단계별로 흥미진진한 퀘스트를 즐길 수 있어 스토리를 즐기길 원하는 라이트 유저뿐 아니라 최강자가 되길 원하는 하드코어 유저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이와 함께 카툰 렌더링 기법을 통해 만화처럼 캐주얼하게 구현한 캐릭터와 세밀한 게임 그래픽으로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배우 박동빈이 포로로 잡힌 상황에서 비장하게 사약을 받아들이던 중, 의문의 사나이가 성을 ‘싹 털었다’는 소식을 듣고 폭포처럼 사약을 내뿜는 연기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에도 ‘클래시 붐’은 홍보모델로 선정된 장항선, 김영인, 박동빈의 개성을 살린 사극 연기를 총 세 편에 걸쳐 TV CF로 선보여 ‘세상에 없던 약탈의 재미’를 강조할 예정이다.

   
 

인형민 기자 news@newstap.co.kr

<저작권자 © 뉴스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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