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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웍스,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스마트워크 서비스 확산지원 사업’ 수주

기사승인 2020.06.02  11: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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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인공지능 데이터 수집-가공 및 소프트웨어 테스트 전문기업인 테스트웍스(대표 윤석원, https://www.testworks.co.kr/)는 오늘,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원장 문용식)의 스마트워크 서비스(지능형 업무처리, 협업지원) 확산 지원 사업 내 과제 수행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테스트웍스는 지난 2016년부터 자율주행차에 탑재되는 객체인식 인공지능 개발을 위한 학습용 데이터셋 구축, SKT 시각장애인을 위한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셋 (KVQA) 구축, NIA 멀티모달 데이터셋 구축, NIA 인도보행영상 데이터셋 구축 등 다양한 인공지능 스타트업, 대기업, 공공기관 데이터셋 구축 프로젝트 및 컨설팅을 수행하며 양질의 데이터셋 구축을 위한 노하우를 쌓아온 인공지능 데이터셋 구축 전문 기업이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은 IC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워크 서비스를 발굴, 보급하여 관련 서비스의 시범적용과 보급·확산을 통해, 민간의 스마트워크 도입을 촉진하고자 수년간 다양한 분야에서 공모를 진행해 왔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제고하고, 원격-재택근무 등 물리적 한계의 극복을 도와 경력단절여성,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근로환경 개선 가능성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테스트웍스는 사회 취약계층인 발달장애인의 경제활동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발달장애인 업무지원을 위한 스마트워크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테스트웍스는 풍부한 프로젝트 경험 및 자사의 데이터 가공 자동화 플랫폼을 활용하여, 데이터 가공-검수 전문인력이 스마트워크 시스템 개발에 나선다.

테스트웍스는 빠른 기술 발전에도 여전히 소외되어 있는 발달장애인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발달장애인 업무지원을 위한 스마트워크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발달장애인 고용률을 높여 사회적가치 창출과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테스트웍스는 이번 스마트워크 사업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고용과 기업의 성장간 선순환 체계 형성 및 확대를 위한 발달장애인 업무지원 스마트워크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에 발달장애인 개인별 특장점을 기반으로 직무를 구분하여 고용기업의 인력 관리 효율성과 업무 생산성을 높여, 지속적인 고용 창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테스트웍스 윤석원 대표는 “최근 기술적 진보에 따른 근무 형태 변화 필요성 증대 및 취약 계층 고용 확대 가능성에 대한 담론이 확대되고 있다. 사회적 취약 계층의 고용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기술 발전에 발맞춰 스마트워크 시스템에 대한 접근성을 높임으로써 안정적 직업 활동 보장이 필요하다”라고 말하며, “발달장애인의 업무 생산성과 정보 접근성 제고, 원활한 협업, 안전한 정보 관리 등이 가능한 스마트워크 플랫폼을 제공하여 고용 기업이 지속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테스트웍스 AI사업부 금효영 수석은 “발달장애인 업무지원을 위한 스마트워크 플랫폼 구축으로 발달장애인의 취업 제약 요인을 완화하고 사회적 취약계층을 고용 시장 내로 진입시키는 것이 테스트웍스의 주요 사업 목표다”라고 말하며, “스마트워크 플랫폼을 활용, 기업/기관 및 장애인 고용 네트워크를 연계한 고용 확대를 통해 사회적 취약계층이 기술 소외 계층이 되지 않고 경력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최인훈 기자 news@newstap.co.kr

<저작권자 © 뉴스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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